유물 및 유적

유물 및 유적

▣ 청교면靑郊面

 

배야리排也里는 푸른 숲이 많아 청교면靑郊面 이라는 곳의 중앙권에서 남쪽 방향으로 길게 뻗어 있다. 배야리는 배야사가 있던 마을이라 하여 배야동리라 하였다. 상강능동上康陵洞과 하강능동下康陵洞 등 9개 마을로 형성되어 있었으며 전매국 개성출장소 청교지소가 하강능동에 있었다. 1952년 배야리는 판문군 진봉리에 편입되면서 폐지되었다.

 

상강능동과 하강능동은 고려 제6대와 태조의 손자묘에 성종을 모신고로 강능동이라 한다. 이 지역 老陽村에 오래된 버드나무가 있다. 이 지역에는 평산 소씨가 살고 다른 성을 가진 사람은 없었는데 1940년대에 대략 세대에 명이 살았다.

 

유적으로는 풍수가들이 말하는 명당이 많기로 유명하여 고려왕조의 왕릉이 매우 많다. 배야리의 고려 성종의 능 강릉(康陵)등이 유명하며, 교육기관으로는 국민학교 1개교가 있다. [출처: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(개풍군(開豊郡]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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